UPDATED. 2019-07-10 14:57 (수)
‘서울 VR·AR’에서 만나는 언리얼 엔진 강연
‘서울 VR·AR’에서 만나는 언리얼 엔진 강연
  • 변인호
  • 승인 2019.05.24 18: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언리얼 엔진
언리얼 엔진

‘서울 VRAR’에서 언리얼 엔진의 VR/AR 기술 강연이 진행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서울 가상증강현실 컨퍼런스(Seoul VR·AR Conference)’에서 언리얼 엔진 세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서울 가상증강현실 컨퍼런스’는 40여 명에 달하는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VR, AR 산업과 기술의 트렌드 및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오는 5월 30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5G, 융합, 게임을 주제로 한 ‘서울 가상증강현실 엑스포(Seoul VR·AR Expo)’와 동시에 개최된다.

에픽게임즈는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VR/AR 개발’을 주제로, 5월 31일 컨퍼런스룸에서 세션을 진행한다. 세션은 에픽게임즈 코리아 디벨로퍼 릴레이션 리드인 신광섭 차장이 맡는다.

신 차장은 세션에서 에픽게임즈가 직접 개발한 VR 게임 ‘로보리콜’의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언리얼 엔진의 대표적인 VR 지원 기능들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VR 지원 관련 기능 개선으로 추가된 라운드 로빈 오클루젼(Round Robin Occlusions)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표적인 AR 타이틀 개발에 사용되고 있는 언리얼 엔진의 AR 개발 지원 기능들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박성철 에픽게임즈 코리아 대표는 “에픽게임즈는 VR과 AR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VR 및 AR 관련 기술 및 기능을 언리얼 엔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 가상증강현실 컨퍼런스’에서 진행되는 에픽게임즈의 세션을 통해 에픽게임즈가 직접 개발에 적용한 언리얼 엔진의 VR/AR 기능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받아, 실제 VR과 AR 프로젝트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FOURSTER 변인호 기자 l jubar@4ster.kr 변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